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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장애인 직업재활의 개념조차 없던 시절, 국내 최연소 유도국가대표에서 훈련 중 불의의 사고로 전신 마비 1급 장애인이 된 정덕환 설립자와 장애인 5명이 모여 설립한 전자제품을 조립하는 장애인공동체 ‘에덴복지원’을 시작으로 수많은 역경과 고난 끝에 1998년 경기도 파주로 확장 이전하면서 대규모 생산설비를 구축하게 되었고…

2018년 현재, 쓰레기 종량제 비닐봉투를 생산하는 ‘에덴하우스’와 다양한 친환경 세제를 생산하는 중증장애인 다수고용 사업장 ‘형원’을 주축으로 1030 슬로건 하에 연 1,300여명의 중증장애인들에게 세금 내는 당당한 근로자의 한 사람으로 책임과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희망의 기회를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더 많은 중증장애인들이 이러한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 주목하며 30여년의 진정성을 가지고 전국 500여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의 대표로서 중증장애인의 일자리를 만드는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으며 특히, 장애인 일자리 확충에 선도적 역할을 위해 <행복공장 만들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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